사주명리, 운명 속에 숨겨진 빛나는 가능성

카테고리 : 천간, 지지

사화(巳), 오화(午), 해수(亥), 자수(子)에 관한 체용론
천간과 지지를 배울 때 ‘병화는 사화와, 정화는 오화와 같다’는 설명을 듣습니다. 그래서 사화는 양화, 오화는 음화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어떨 때는 정반대의 음양으로 설명하는 경우도 있어 혼란이 생깁니다. 바로 ‘체용론’ 때문입니다.

사주명리의 첫걸음, 초코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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